40년전 신문광고(1986년 2월)
40년전인 1986년 2월에는 어떤 광고가 신문에 실렸는지 찾아봤습니다.

● 태평양화학 아모레 나그랑 화장품
나그랑 케익샤도우 44, 52, 63호(1g×3) 6,800원
나그랑 훼이셜터지 11, 23호(3.5g×2) 6,800원
나그랑 립스틱 201, 202, 205, 222, 307호(3.5g) 5,500원
나그랑 펄브라이트 202, 222, 303, 444호(13ml) 4,000원

● 한국화장품 쥬단학 쎄시봉 레몬 화장품
쥬단학 쎄시봉 젤 레몬 스킨 130ml 8,500원
쥬단학 쎄시봉 젤 레몬 로숀 130ml 8,800원

● 화승 르까프
화승(和承)은 1953년 경상남도 부산시 초량동에서 동양고무공업사로 창립되어 1978년부터 나이키와 계약해 나이키 신발을 OEM으로 제작/납품했고 한 때 전 세계에 팔리는 나이키 신발의 거의 대부분을 화승을 비롯한 한국 회사들이 만들었다.
그 유명한 에어 조던 1 첫 제품도 화승이 만들었다.
이 제품은 2020년 소더비 경매에서 56만 달러(약 7억 3,853만 원)에 팔리기도 했다.
그러다 나중에 화승이 나이키와 결별하면서 나이키 신발을 제조하던 기술 활용과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개최에 맞춰 1986년에 자체 브랜드인 르까프를 런칭한다.
르까프란 이름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프랑스의 피에르 드 쿠베르탱이 한 말인 "Citius, Altius, Fortius(더 빠르게, 더 높이, 더 강하게)"의 머리글자에 프랑스어 정관사 LE를 붙여 지은 이름이다.

● 유한양행 리카바
100정 27,000원, 60정 16,500원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 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견 기업으로,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74 (대방동)에 위치해 있다.
회사명은 창업자인 초대 회장 유일한 박사의 이름을 딴 '유한'과 "세계로 통한다"는 뜻의 '양행'을 조합해 작명되었다.
창업 초창기에는 미국에서 수입한 의약품이나 화장품 등을 팔았으나, 이내 국내에서 자체 제조한 제품도 팔기 시작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삐콤씨, 안티푸라민, 마그비, 엘레나, 렉라자정(폐암 치료제), 트윈스타정(혈압강하제), 트라젠타정(혈당강하제), 비리어드정(B형간염 치료제) 등이 있다.

● 소년경향
청소년 잡지인 소년경향입니다.

● 현대자동차 엑셀, 프레스토
차량가격
포니엑셀 1.3STD 3,525,000원
프레스토 1.5FX 4,299,000원
이상 40년전인 1986년 2월 신문광고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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