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코로나와 전쟁으로 인해 물가가 폭등하고 삶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10개 도시를 찾아봤습니다.
참고로 사이트마다 순위변동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각 도시별 월급과 월세만 찾아봤는데, 직업별, 지역별, 거주환경별로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1. 중국 홍콩
홍콩은 중국에 위치한 특별행정구이다.
세계에서 7번째로 큰 교역규모의 지역이며, 홍콩의 법정 화폐인 홍콩 달러는 세계에서 13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통화이다.
제3차 산업 위주의 경제는 경쟁적 단순 과세로 특정지어지며, 보통법 사법 제도로 뒷받침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일인당 GDP를 기록하나, 심각한 소득 불평등을 겪는 지역이기도 하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들로 두드러지며, 홍콩에서 가장 밀집된 도시 지역의 중심에는 빅토리아 항이 자리잡고 있다.
굉장히 높은 수준의 인간 개발 지수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7번째로 평균 수명이 높은 지역이다.
홍콩 인구의 90% 이상이 잘 발달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1,104.0㎢ (인천광역시정도)
인구 7,547,652명 (서울 약 940만)
평균 월급 약 36,600 HKD (약 618만원)
원룸 월세 약 15,000 HKD (250만원정도)

2. 스위스 취리히
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취리히주의 주도이며, 스위스의 중간 지역에 취리히호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다.
철도, 도로 및 항공 교통의 중심지이다. 취리히 공항과 취리히 중앙역은 모두 이 나라에서 가장 크고 가장 분주하다.
취리히는 인구가 비교적 적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 중심지 중 하나이다.
이 도시에는 많은 금융 기관과 은행 회사가 있다.
국가의 50대 기업 중 10곳이 취리히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그중 ABB, UBS, 크레딧 스위스, 스위스 Re 및 취리히 파이넨셜 서비스가 있다.
대부분의 스위스 은행은 취리히에 본사가 있으며, 그레이터 취리히 지역에는 수많은 외국 은행이 있다.
취리히도 홍콩과 도쿄에 이어 싱가포르를 앞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였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91.88㎢ (서초구+강남구 정도)
인구 약 420,000명 (구로구 인구정도)
평균 월급 약 7,000 프랑 (약 1천만원)
원룸 월세 약 1,700 프랑 (약 250만원정도)

3. 스위스 제네바
제네바는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유엔의 유럽 본부를 비롯해 국제적십자 본부, 국제경제기구 등 22개의 국제 기구와 250개 이상의 비정부 기구가 제네바에 위치해 있다.
대중 교통 버스, 무궤도 전차 또는 트램은 대중교통 제네부아에서 제공한다.
도심의 광범위한 적용 범위 외에도 네트워크는 주의 대부분의 지자체로 확장되며 몇 개의 노선은 프랑스까지 연결된다.
제네바에서 택시는 찾기 어려울 수 있으며, 특히 이른 아침이나 피크타임에 미리 예약해야 할 수 있다.
택시는 좌석 규정 때문에 아기와 어린이의 탑승을 거부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15.92㎢(동작구 정도)
인구 203,856명 (2020년) (용산구 인구정도)
평균 월급과 월세는 취리히와 비슷.

4. 이스라엘 텔아비브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서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도시이다. 이스라엘의 실질적 수도이며, 국제법적 수도이다.
대도시권의 인구는 3,850,000명에 달하며 이스라엘 최대의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1880년대 유대인 이주자들이 물가가 비쌌던 야파를 대체할 곳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점 텔아비브의 규모는 커졌고 2007년 중동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가 되었다.
텔아비브에서 하얀 색상의 건물이 많기로 알려진 화이트 시티는 2003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텔아비브는 모래 언덕에 지어져서 농업에 적합하지 않다. 더운 날씨 때문에 1년 중 300일 정도로 맑은 날이 많은 편이다.
봄과 가을은 짧은 편이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52㎢ (서초구보다 약간 큼)
인구 460,613명 (강동구 인구정도)
평균 월급 약 20,000 ILS (약 720만원)
유튜브 <세일러맨 SailorMan> 세계에서 생활비 가장 비싼 나라 1위' 이스라엘 물가와 부동산 가격을 알아봤습니다.
월세
침실2, 거실1 300만원 ~ 350만원,
침실1, 거실1 230만원부터, 매매는 10억전후
매매
42평 : 방4.5개, 화장실2개, 주차2대, 6층 - 약40억,
20평 : 방2개, 화장실1개, 주차1대 - 25억,
24평 : 방2개, 화장실1개, 주차1대 - 26.8억

5. 미국 뉴욕
뉴욕은 미합중국의 북동부, 뉴욕주의 남쪽 끝에 있는 도시이다.
또한 미합중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며, 미합중국의 최대 도시이다.
2008년 8월 기준으로, 뉴욕에는 고층 빌딩이 5538채가 있으며, 200m가 넘는 고층 빌딩은 50채에 달한다.
이 수는 미국 내에서 1위이며, 세계에서는 홍콩에 이어 2위이다.
금융업은 뉴욕의 급여 소득 중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1,214㎢ (서울의 2배정도)
인구 8,850,000명 (서울시 942만명 정도)
평균 월급 약 114,000달러 (약 1,250만원)
원룸 월세 평균 3,000달러, (약 400만원)

6. 일본 도쿄
도쿄는 일본 혼슈 동부에 있는, 메이지 시대 이후 사실상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도쿄 도 전체는 1,400만 명(2020년 5월 기준), 도쿄 권으로 보면 4,300만 명 이상이다.
일본 전국의 교통 수단을 볼 때 특히 도쿄에 철도 및 고속도로가 집중적으로 건설되었고 도쿄 지역의 뉴스가 전국 뉴스가 되는 등 도쿄 및 (간토 지역)이 특별취급을 받는 예가 많다.
또한 지진 등의 피해로 인해 도쿄의 도시 기능이 마비되는 경우 일본 전역에 걸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628㎢ (도쿄 23구 기준, 서울이랑 비슷)
인구 9,650,000명 (서울이랑 비슷)
평균 월급 약 350,000엔 (약 350만원)
원룸 월세
약 16평 : 방 1개, 거실, 키친등 약 250만원, 관리비 매달 15만원 - 하마마츠초역에서 도보 9분
약 10평 : 방 1개, 거실, 키친등 약 254만원 (관리비 포함) - 롯본기 바로 옆인 아자부주반역에서 도보 8분
약 10평 : 방 1개, 거실, 키친등 약 192만원, 관리비 매월 8만원 - 시바공원역에서 도보 4분
약 10평 : 방 1개, 거실, 키친등 약 170만원, 관리비 매월 8만원 - 다이몬역에서 도보 5분

7.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말레이 반도의 끝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항구 도시로 이루어진 도시 국가이다.
싱가포르의 경제정책은 국가에서 통제하는 권위주의식 자본주의이다.
싱가포르는 고도로 발달된 시장 기반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수출입 무역에 의존하여 발달하여 왔다.
제조업도 발전한 편인데, 2005년 기준으로 국민총생산의 28%가 제조업으로부터 나왔다.
주요 생산품은 전자, 석유화학, 기계공학과 의약품 제조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조사자료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는 상당히 효율적이고 청렴도가 높은 편이며 투명한 시장 경제를 지지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740㎢ (부산보다 조금 작음)
인구 5,900,000명 (서울의 2/3정도)
평균 월급 약 8,450달러 (840만원)
원룸 월세 200만원이상

8. 스위스 베른
베른은 스위스의 연방시이며 사실상 수도이다.
2000년 기준 자치단체로 통근하는 근로자는 94,367명, 외부 출퇴근자는 16,424명이었다.
지자체는 근로자의 순수입 주이며, 떠날 때마다 약 5.7명의 근로자가 지자체에 들어간다.
근로 인구의 50.6%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고 20.6%가 자가용을 이용하였다.
베른에는 기차, 트램, 무궤도 전차와 일반 모터 버스가 밀집한 네트워크가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51.6㎢(서초구보다 약간 큼)
인구 144,000명 (종로구 인구정도)
평균 월급과 월세는 취리히와 비슷.

9. 중국 상하이
상하이는 중화인민공화국의 4개 직할시 중 하나이다.
상하이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하철 노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거주하는 억만장자의 수가 세계에서 5번째로 많고, 세계에서 마천루가 5번째로 많으며, 도시 내에 포춘 글로벌 500에 속하는 기업이 세계에서 5번째로 많고, 과학 연구 보고 역시 세계에서 5번째로 많다.
상하이는 중국대륙에서 경제가 가장 발달된 도시 중 하나이다.
2004년에는 1인당 GDP가 6661달러였으며 10년 연속 연평균 경제성장율 8%를 초과했다.
상하이의 택시는 넘쳐나고 시장의 경쟁은 보통수준의 거주자들을 위해 택시 요금을 알맞은 가격으로 내리도록 의도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6,340㎢ (서울시의 약 10배)
인구 26,317,104명 (대한민국의 절반정도)
평균 월급 약 8,000위안 (약 150만원)
원룸 월세는 60~70만원이상

10. 영국 런던
런던은 영국과 잉글랜드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런던은 영국에서 인종적으로 가장 다양한 지역이다.
런던은 전세계에서 뉴욕시 다음으로 이민자의 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며, 그 수도 빠르게 증가하여 신생아의 약 69%가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 증권거래소는 뉴욕 증권거래소나 도쿄 증권거래소와 함께 세계 경제의 3대 중추(中樞)이다.
또한 중앙 은행인 잉글랜드 은행의 본사이기도 하다.
런던 지하철은 세계 도시의 지하철 중에서는 최초로 개통된 것이다.
세인트 판크라스(St. Pancras)역에서는 해저터널을 통하여 프랑스와 벨기에로 갈 수 있는 유로스타를 이용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
면적 1,572㎢(서울+인천보다 약간 작음)
인구 9,541,000명 (서울인구정도)
평균 월급 약 3,000파운드 (약 500만원)
원룸 월세 약 1,500파운드 (약 250만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he 10 Most Expensive Cities in the World
1. Hong Kong, China
2. Zurich, Switzerland
3. Geneva, Switzerland
4. Tel Aviv, Israel
5. New York City, New York
6. Tokyo, Japan
7. Singapore
8. Bern, Switzerland
9. Shanghai, China
10. London
다른기관의 조사도 함께 올립니다. 서울이 10위에 있네요.
ECA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비싼 도시
The world’s most expensive cities
1. Hong Kong
2. New York
3. Geneva
4. London
5. Tokyo
6. Tel Aviv
7. Zurich
8. Shanghai
9. Guangzhou
10. Seoul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The most expensive cities in 2022
1. New York
1. Singapore
3. Tel Aviv
4. Hong Kong
4. Los Angeles
6. Zurich
7. Geneva
8. San Francisco
9. Paris
10. Sydney
10. Copenhagen
이렇게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10개 도시를 알아봤습니다.
'사회, 경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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