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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해외뉴스

[주간 해외뉴스] 2025년 3월 넷째주 해외뉴스

by [悠悠自適]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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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넷째주 해외뉴스
3월 23일 ~ 3월 29일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사건·사고가 없는 국가는 없습니다.
국가마다 사건·사고등 부정적인 기사를 포스팅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헬조선이 아니라 어느국가나 다 비슷하고, 지구상에 파라다이스는 없습니다.

 

[일본] “된장국에 죽은 쥐가”…日 유명 규동 체인점, 소문 확산 두 달 만에 사과
일본 유명 체인점에서 쥐 사체가 들어있는 된장국을 제공했다는 뉴스다.
또한 사건이 일어난지 두달만에야 인정했다는것이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쥐를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겉으로는 깨끗한척 하지만, 뒤로는 숨기기 급급한 곳이 일본이다.

 

[일본] 춥고 배고픈 日 노인들…“평생 ‘교도소에서’ 살면 안되나요?”
           5000원 훔치려 흉기들고 편의점 직원 위협한 90대 노인…日서 무슨일?
일본 노인들이 빈곤에 시달려 범죄를 저질렀다는 뉴스다.
한국도 노인빈곤이 문제지만, 일본도 만만치 않다.
더구나 연금도 한국에 비해서 적은편이다.
아래 일본 연금에 관한 영상이 있으니 본인 연금과 비교해 보길...

 

[일본] “日고교생 사회교과서에 ‘독도=일본땅’ 주장 강화…가해역사는 모르쇠”
           교과서 통제 강화하는 日…동원 강제성 담긴 '연행' 삭제 요구
일본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기술되었다는 뉴스다.
일본의 역사왜곡이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만, 반성과 사죄는 여전히 없구나.
이런 일본이 좋다고 배워야 한다고 떠드는 친일파와 일뽕들이 더 문제다.

 

[중국] 새 아파트 80채 열쇠 바꿔 지인에 사기 판매…48억 챙긴 中여성
중국에서 서류를 위조하고 열쇠를 바꿔 사기 판매했다는 뉴스다.
뭐든 짝퉁의 나라 중국에서 집까지 속이는구나.

 

[중국] ‘경기침체로 짠물소비’…노인식당 찾는 中청장년 급증
중국의 경기침체로 노인식당을 찾는 청장년이 급증했다는 뉴스다.
해외기업 다 내쫒고 경제가 폭망하니 이런 결과가 나올수 밖에...

 

[대만] "그냥 알바만 하면서 살래요"···대학 졸업 후 '月149만원' 버는 대만 청년들
대만 대졸자 평균 초임이 149만원이란 뉴스다.
대만은 1인당 GDP가 한국과 일본과 비슷하다지만, 정작 평균임금은 한국의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곧 GDP가 왜곡되었거나, TSMC의 편중으로 인해 부의 분배가 잘못되었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물가나 집값이 싼것도 아니고, 그러니 대만인 스스로도 대만을 귀도(귀신의 섬)라고 하지.

 

[아이슬란드] “22살 때 15살男 만나 출산”…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 사임
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이 젊었을때 미성년자를 만나 사임했다는 뉴스다.
한국도 김수현이 논란이지만, 아이슬란드도 비슷한 상황이구나.

 

[프랑스] 총 쏜 것도 모자라…아내 향한 페미사이드에 들끓는 프랑스
프랑스에서 아내에게 총을 쏘고, 불에 태워 살해한 남성이 논란이라는 뉴스다.
유럽이라고 가정적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생각보다 가정폭력이 심한곳이 유럽등 해외다.
작년 뉴스에서는 2023년 프랑스에서 27만명이 가정폭력 피해를 입었고, 그중 85%가 여성이라는 뉴스가 있었다.
호주는 4일마다 여성 1명이 피살되고, 독일에서는 여성 4명중 1명이 가정폭력등에 시달린다고 한다.

 

[영국·인도] [뉴스의 2면] 영국에서 인도로 보내진 수백만 개의 타이어
영국에서 수백만개의 폐타이어가 인도로 보내지는데 심각한 환경 파괴를 한다는 뉴스다.
폐타이어 2,500만개 정도를 인도로 재활용 하기위해서 보내는데, 재활용 과정에서 위험한 가스와 화학물질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런걸 보고 있으면, 우리가 과연 1회용품 제한과 분기수거를 하는게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환경에 신경써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30억의 인도와 중국이 나몰라라 하는데 과연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튀르키예] 튀르키예 반정부 시위로 1400명 체포…"독재정권 가까워져"
튀르키예에서 반정부 시위로 1,400명이 체포되었다는 뉴스다.
전형적인 독재국가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도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늦어져서 당장이라도 폭동이 일어날 기세다.
인용이든 기각이든 빨리 결정이 나왔으면 한다.


이상 2025년 3월 넷째주 해외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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