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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신라] 신라 왕 계보(고구려, 백제 왕 계보)

by [悠悠自適] 2025.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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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왕 계보
혁거세 거서간 - 남해 차차웅 - 유리 이사금 - 탈해 이사금 - 파사 이사금 - 지마 이사금 - 일성 이사금 - 아달라 이사금 - 벌휴 이사금 - 내해 이사금 - 조분 이사금 - 첨해 이사금 - 미추 이사금 - 유례 이사금 - 기림 이사금 - 흘해 이사금 - 내물 이사금 - 실성 이사금 - 눌지 마립간 - 자비 마립간 - 소지 마립간 - 지증 마립간 - 법흥왕 - 진흥왕 - 진지왕 - 진평왕 - 선덕여왕 - 진덕여왕 - 태종 무열왕 - 문무왕 - 신문왕 - 효소왕 - 성덕왕 - 효성왕 - 경덕왕 - 혜공왕 - 선덕왕 - 원성왕 - 소성왕 - 애장왕 - 헌덕왕 - 흥덕왕 - 희강왕 - 민애왕 - 신무왕 - 문성왕 - 헌안왕 - 경문왕 - 헌강왕 - 정강왕 - 진성여왕 - 효공왕 - 신덕왕 - 경명왕 - 경애왕 - 경순왕

 

신라(新羅)는 고대 한반도에 존재했던 한국의 군주제 국가이다. 
약 1천 년간 56명의 군주를 거치며 한국사를 통틀어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존속하여 천년왕국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또한 화려한 황금 문화로도 알려져 있어 황금의 나라로도 불린다.
삼국시대의 세 나라 중 한반도 동남부에서 진한의 소국 중 하나인 사로국으로 시작했으며, 《삼국사기》의 기술에 따르면 고대 한반도 삼국 중 가장 이른 시기에 건국되었다. 
삼국통일전쟁 끝에 백제 전체와 고구려 중남부를 병합한 이후 삼국통일 의식을 바탕으로 한반도 대부분 지역을 지배했다. 
676년 삼국통일 이후의 신라는 통일신라라고 불린다.

나당전쟁에서 당나라의 침략을 막아내고 완전한 통일을 이룬 뒤로는 강력한 군사력과 해군력을 바탕으로 동아시아의 강국이자 부국으로 거듭나 청해진 등을 통해 남해와 동중국해 일대의 해상권을 장악했으며, 불교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당대 아시아에서 중국과 더불어 가장 화려한 불교 문화를 꽃피운 바 있다. 
9세기 말에 이르러 지방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 나머지 다시 후삼국으로 분열되었으며 종국에는 왕건을 필두로 한 고구려 유민들이 세운 고려에 의해 병합되었다. 
신라정통론(新羅正統論)적 입장에서는 신라의 삼한일통 사상을 이후 고려 왕조가 계승한 것이 훗날 한민족 의식으로 발달하였다고 보아 삼한일통 사상을 한민족의 의식의 원형으로 보기도 한다.

 

신라 왕 계보도(B,C 57년 ~ 935년 11월, 약 992년)

 

 

고구려 왕 계보
동명성왕 - 유리명왕 - 대무신왕 - 민중왕 - 모본왕 - 태조왕 - 차대왕 - 신대왕 - 고국천왕 - 산상왕 - 동천왕 - 중천왕 - 서천왕 - 봉상왕 - 미천왕 - 고국원왕 - 소수림왕 - 고국양왕 - 광개토대왕 - 장수왕 - 문자명왕 - 안장왕 - 안원왕 - 양원왕 - 평원왕 - 영양왕 - 영류왕 - 보장왕

 

고구려(高句麗) 또는 고려(高麗)는 삼국시대 예맥을 지배층으로 한 고대 다민족 국가이다.
한반도 북부와 만주 일대를 중심으로 전성기에는 한반도 중·남부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영토를 지배했던 나라로서, 삼국 가운데 가장 큰 영토를 점유했다. 
만주를 지배했던 고대 국가라는 점에서 고구려를 계승한 한국의 또 다른 왕조인 발해와도 비교되는 경우가 많다.
704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존속한 장수 왕조다.

건국 초기에는 국명이 여러 가지로 나타나서 고구려(高駒驪), 구려(句麗), 구려(駒驪), 고리(高離) 등으로 기록되었는데 주로 고구려(高句麗)의 빈도가 가장 높았다. 
이는 고유어 이름을 한자를 빌려 나타내는 과정에서 여러 표기가 나타났다가 점차 '고구려'로 통일된 것이다. 
고구려의 기원과 관련되어 졸본부여나 '맥'(貊)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4세기부터는 '고려'(高麗)로 불리기 시작하여, 5세기에 이르러서는 '고구려'라는 이름은 거의 등장하지 않고 '고려'로만 불리게 되었다.

 

고구려 왕 계보도(B,C 37년 ~ 668년 9월, 약 705년)

 

 

백제 왕 계보

온조왕 - 다루왕 - 기루왕 - 개루왕 - 초고왕 - 구수왕 - 사반왕 - 고이왕 - 책계왕 - 분서왕 - 비류왕 - 계왕 - 근초고왕 - 근구수왕 - 침류왕 - 진사왕 - 아신왕 - 전지왕 - 구이신왕 - 비유왕 - 개로왕 - 문주왕 - 삼근왕 - 동성왕 - 무령왕 - 성왕 - 위덕왕 - 혜왕 - 법왕 - 무왕 - 의자왕

 

백제(百濟)는 한반도 서남부에 있었던 고대 왕국이다. 
건국 초엔 마한에 속한 도시 국가나 연맹 왕국의 거수국 중 하나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마한 연맹에 소속된 다른 거수국들을 흡수하면서 지배력이 강화된 귀족제, 그 다음에는 전제군주제 단계로 나아가 한반도 남서부 일대를 호령했다.

특이한 점으로는, 언뜻 보기엔 한반도 고대 국가 중 백제만 난생 설화 등의 건국 신화가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백제인은 자국을 부여로 자처했고, 비류/온조는 '건국'이 아니라 '남하'를 한 임금으로 봤기 때문이다. 
일본서기, 속일본기 등 일본측 기록에서는 백제 태조로 도모왕(都慕王)을 언급하는데, 다시 말해서 백제인에게 자국은 곧 부여였고 '태조'는 부여 건국을 한 동명왕 내지는 도모왕이지 비류/온조는 아니었고, 비류/온조는 남하하여 부여를 옮긴 중흥자인 것이다.

《삼국사기》에는 건국 시기가 기원전 18년으로 기록되어 있고, 문헌상으로는 660년 멸망할 때까지 678년간 31명의 왕이 다스린 걸로 되어 있다. 
영토는 주로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에 걸쳐 있었으며, 전성기인 근초고왕 땐 황해도 중북부까지 진출했고, 황해도와 경기도 일대를 많이 잃은 후기에는 대신 경상남도 서부 일대를 권역에 넣고 있었다.

 

백제 왕 계보도(B,C 18년 10월 ~ 660년 7월, 약 678년)

 

고려 왕 계보는 아래 포스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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